19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독소를 비워야 산다 해독요법으로 쑥청혈차를 소개했다.
이날 선재광 박사는 쑥청혈차를 만드는 과정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선보였다. 국물용 팩에 말린 쑥, 당귀, 말린 생강을 각각 5g씩 넣는다. 이어 계피 3g을 넣은 뒤 냄비에 물 600cc를 넣고 팔팔 끓인 후 꿀 1티스푼 넣어 마신다.
선 박사는 쑥, 생강, 당귀, 계피 등이 들어간 '쑥 청혈차'는 혈액순환 개선뿐 아니라 피로 해소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쑥청혈차는 열이 많은 사람, 고열이 있는 사람. 계피나 당귀 등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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