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별세 소식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신우식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평생을패션을위해, 패션만을위해, 패션을사랑한한사람, 하늘나라에선, 영원한삶으로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BBC 등 외신들은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독일 출신 패션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프랑스 파리에서 눈을 감았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근 건강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칼 라거펠트의 비보가 전해진 뒤 칼 라거펠트 공식 트위터에는 "편히 잠들길, 칼.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는 팀칼 패밀리로부터"라는 추모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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