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웠던 작년 1월 두 분과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벌써 두 분의 예식 날이 다가왔네요.
일년 살짝 넘는 기간 동안 두분과 정들었는데 이제 예식을 앞두고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는 마음 반, 아쉬운 마음 반이네요.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 신뢰가 가고 책임감 넘치는 신랑님, 다정하면서 신중하신, 그리고 정 많으신 신부님.
저희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박람회 일정과 겹쳐 웨딩홀에 직접 방문하지 못해 너무나 아쉬운 마음 신문기사로 대신 전해 봅니다.
두 분이 함께 내딛는 걸음마다마다 행복함만 가득하길 바라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고구마웨딩 이정아 실장 드림
자료제공 : (주)고구마 / 고구마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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