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국가직 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되면서 '사이버국가고시센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2019년도 9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원서를 접수한다. 선발 인원은 지난해보다 34명 늘어난 4987명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다. 원서접수 마감후 필기시험은 오는 4월 6일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선발인원이 6117명으로 확정됐다. 인사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전자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했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 5급 370명(외교관후보자 40명 포함) ▲ 7급 760명 ▲ 9급 4천987명 등 총 6117명이다. 인사처는 공직 내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7·9급 공채의 장애인 구분모집 인원을 올해 300명에서 내년에는 334명으로, 9급 공채의 저소득층 구분모집 인원을 올해 134명에서 내년도 136명으로 늘렸다. 아울러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9급 382명)을 공채로 선발한다. 공채로 선발한 경찰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은 그간 경찰이 수행하던 행정·지원·시설관리 등의 행정 전문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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