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뺨 상처, 엄마 안나 "상처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군의 뺨에 상처가 생긴 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 선수의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은 잘 지내고 있다"며 "얼굴 흉터가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웃을 때마다 왼쪽 뺨에 작은 보조개가 생긴다"면서 "스케줄을 미뤄준 스태프 덕분에 아시엘(건후)이 휴식을 취할 시간이 충분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왼쪽 볼에 깊게 팬 상처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건후 군의 방송 일정과 관련해 "향후 방송과 촬영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라며 "현재 확실하게 정해지는 바는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