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뺨 상처, 엄마 안나 "상처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군의 뺨에 상처가 생긴 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 선수의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은 잘 지내고 있다"며 "얼굴 흉터가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웃을 때마다 왼쪽 뺨에 작은 보조개가 생긴다"면서 "스케줄을 미뤄준 스태프 덕분에 아시엘(건후)이 휴식을 취할 시간이 충분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왼쪽 볼에 깊게 팬 상처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건후 군의 방송 일정과 관련해 "향후 방송과 촬영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라며 "현재 확실하게 정해지는 바는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