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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뺨 상처, 엄마 안나 "상처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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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건후 뺨 상처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SNS 캡쳐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군의 뺨에 상처가 생긴 이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 선수의 아내 안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은 잘 지내고 있다"며 "얼굴 흉터가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웃을 때마다 왼쪽 뺨에 작은 보조개가 생긴다"면서 "스케줄을 미뤄준 스태프 덕분에 아시엘(건후)이 휴식을 취할 시간이 충분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왼쪽 볼에 깊게 팬 상처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건후 군의 방송 일정과 관련해 "향후 방송과 촬영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라며 "현재 확실하게 정해지는 바는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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