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27일 열리는 가운데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 가운데 누가 당권을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4명의 최고위원, 1명의 청년최고위원을 선출한다.
전당대회는 후보들의 마지막 정견 발표에 이어 대의원들의 현장 투표 및 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저녁께 지난 23∼24일 진행된 선거인단 사전투표와 전당대회 현장투표(70%), 지난 25∼26일 진행된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결과 등을 합산해 새 지도부를 발표한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지난 7개월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끝내고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오는 2020년 제21대 총선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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