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인구소멸국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출생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 제공
2018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출생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 제공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합계출산율이 0명대로 주저앉으면서 '인구소멸국가'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출생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간 합계출산율 0명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국가 가운데 우리나라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도 저출산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든 상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저마다의 진단을 내놨다.

댓글에는 '높은 집값' '일그러진 교육 시스템' 등 아이 키우기 힘든 현실에 대한 토로가 주를 이뤘다. 일부 네티즌은 "페미니즘이 비혼-비출산을 조장한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