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최고 유망주 아이돌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에 휩싸였다. 소속 그룹 '워너원'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시작도 하기 전에 암초를 만난 것.
그러면서 강다니엘이 새 인스타그램 계정(@daniel.k.here)을 개설, 팬들의 팔로잉(구독)이 집중되고 있다. 강다니엘은 소속사가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 양도를 거절했다고 팬카페를 통해 밝혔다.
그런데 강다니엘은 지난 1월 4일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thisisdaniel_K) 팔로워 100만명 구독 최단시간(11시간 36분) 기록을 쓴 바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인스타그램 계정이 2016년 세운 기록(12시간)을 24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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