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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문화활동 즐기세요" 대구보건대, 지역민에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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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길 위의 인문학·대학박물관 진흥지원 프로그램 등 마련

대구보건대학교가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보건대는 최근 인당뮤지엄이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박물관 지원사업의 3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길 위의 인문학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6월까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핸드페인팅 도자기·인형·부채·창포 샴푸·수리취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길 위의 인문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행복을 꿈꾸는 목가구', '도란도란 행복을 그리다', '두근두근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소장품 목가구를 활용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똑똑(Smart) 톡(Talk) 목가구'라는 주제의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프로그램은 화각공예와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이번 프로그램들은 전 연령대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전화(053-320-1857)로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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