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잘생긴 축구선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레드벨벳 아이린과의 남다른 인연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인스타그램 캡쳐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인스타그램 캡쳐

'이탈리아 3대 미남' 중 한 명이라고 하면 반드시 호명되는 선수 중 한 명인 이탈리아 축구선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가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키시오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이린의 쥬얼리 화보 사진에 '좋아요' 표시를 해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아이린이 축구에 관심이 많았나, 아이린과 마르키시오가 무슨 관계가 있나 등의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 알고 보니 마르키시오와 아이린이 똑같은 주얼리 회사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는 올해 나이 34세로 2006년에 유벤투스 입단으로 축구계에 데뷔했다. 이후 현재는 FC 제니트 상티 페테르부르크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의 등번호는 10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