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의 한국이름이 밝혀졌다.
병원에 가기 싫어 건물 복도를 오가며 급기야 도망을 치려던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에 의해 병원에 입성하게 됐다. 하지만 접수를 마치고 대기를 하는 동안에 긴장이 풀린 벤틀리는 형 윌리엄과 병원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윌리엄 덕에 자연스럽게 키와 체중을 재는 기계 앞에 섰지만, 아직 어린 벤틀리는 기계로 키 측정 자체가 불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간이 지나고 진료실 전광판에는 '정우성'이라는 이름이 떴다. 벤틀리의 한국이름이었던 것. 이에 시청자들의 형 윌리엄의 한국 이름이 무엇인지에도 궁금증을 나타냈다. 윌리엄의 한국이름은 정태오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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