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현 대구시의원, 대구국제메디컬영화제 개최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현 대구시의원
김대현 대구시의원

김대현 대구시의원(서구1)은 26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메디시티 대구' 도시브랜드를 국내외에 확산시키기 위해 '대구국제메디컬영화제' 개최를 대구시에 제안했다.

김 시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제메디컬영화제는 '메디시티는 대구'라는 인식을 국내외에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면서 "이 영화제는 세계최초 의료영화제라는 독특함과 차별성으로 전 세계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천시가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도시브랜드를 높여 31개 기업을 유치하고 창작자 100명, 2천500개 남짓의 일자리를 창출, 3천246억원의 경제효과를 이끌어 낸 것을 볼 때 '대구국제메디컬영화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시의원은 "대구는 우수한 의료기관과 의료진으로 한강 이남에서 최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시네마 테라피' 사업을 2년에 걸쳐 진행하며 시민들의 호평을 끌어냈다"며 메디컬영화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