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이사장 정태수)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대경서예축전'이 31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전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창립 62주년도 함께 기념하는 행사로 문인화와 서각 등 서예 작품 600여 점이 묵향을 뿜어낸다.
3부로 나눠진 이번 전시의 1부는 한국 서예명가 100명의 작품을 전시하는데 전국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어록이나 시문을 소재로 작품을 제작했다. 2부는 대경 우수작가 초대전으로 300여 점의 작품이 선을 보이며, 3부는 대구경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대경서예축전으로 200여 점이 전시된다. 문의 010-5386-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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