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22일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양남면 나산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월성본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월성본부 남문에서 제2나아교 및 한마음동산 주변에 방치된 2.5t 가량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월성본부는 2010년 녹색기업에 처음 지정된 후 2017년에 재지정 된 바 있다.
월성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