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빈집서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소방당국 화재원인, 피해규모 조사 중

26일 오후 3시 55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빈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 황영환씨 제공.
26일 오후 3시 55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빈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 황영환씨 제공.

26일 오후 3시 55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빈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해 1층 단독주택 132㎡ 등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주택에서 불이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차 22대와 소방관 65명을 투입해 32분만에 진화했다. 빈집이다보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