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9시 50분 EBS1 TV '다큐시선'에서는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는 실험에 참여한 도전자들을 만난다.
워킹맘 김지선 씨는 바쁜 날은 종종 배달 반찬을 이용한다. 자취 7년 차의 우지수 씨도 간편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편이다. 두 사람은 플라스틱 없는 일상에 도전한다. 하지만 손 닿는 모든 일상이 플라스틱이다.
반면 쓰레기 없는 삶에 대한 잡지를 만드는 배민지 씨는 조금 다르게 살고 있다. 직접 만든 치약을 유리병에 넣어 사용하고 시장에서는 비닐봉지를 쓰지 않고 집에서 준비한 용기에 두부를 담아온다. 조금 불편해도 살만하다는 민지 씨처럼 실험에 참여한 도전자들도 플라스틱 줄이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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