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가 29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번 주 소개할 문제견은 국제 부부의 반려견 금동이(8세믹스견)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알아듣는 영리한 금동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금동이가 갑자기 제작진에게 공격적으로 짖어댄다. 금동이의 기습적인 공격성 때문에 보호자는 언제나 긴장 상태이다. 외부인은 물론 가족들에게까지 까칠한 공격성을 드러낸다. 가족들은 얌전하다가 이를 드러내는 금동이의 마음을 알 길이 없어 답답하다. 게다가 원인이 금동이의 아픈 사연 때문인가 싶어 걱정만 가득하다.
보호자의 SOS에 달려간 설채현 전문가는 금동이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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