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투리로 뉴스를? 부산시 '붓싼뉴스' 인기…대구는 왜 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붓싼뉴스' 화면 캡쳐

부산시가 만든 부산 사투리로 진행하는 뉴스 '붓싼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부산시에 따르면 붓싼뉴스는 누리꾼들의 인기 속에 10회를 맞았다. 붓싼뉴스는 부산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제작해 격주로 SNS, 유튜브 등에 올려 온 영상콘텐츠다.

붓싼뉴스는 "오빠야 셀카봉 챙기라, 부산 벚꽃 명소 소개" "수수료 빵원, 제로페이 쓰라카이"처럼 뉴스 형식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부산 사투리를 활용해 부산 소식을 친근하게 전한다. 지금까지 공개된 붓싼뉴스는 페이스북 누적조회수 20만회를 기록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