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 산불 밤새 내린 비로 진화…2ha 소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경북 의성군 북두산에서 난 불이 30일 새벽 꺼졌다.

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3시께 의성군 가음면 현리리 북두산에서 나 임야 2ha를 태우고 13시간만인 이날 오전 4시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의성군과 소방당국은 헬기 15대와 인력 300여명을 투입해 불길을 90% 정도 잡았으나 날이 어두워지자 헬기를 철수하고 남은 불을 감시했다.

날이 밝으면 헬기를 다시 투입할 계획이었지만 밤새 비가 내리면서 불은 꺼졌다.

경찰은 성묘객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