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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4월 12일 까지 개별공시지가 검증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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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국세·지방세 부과 대상 토지 및 각종 부담금 부과 대상 토지 12만7천425 필지에 대해 다음 달 12일까지 국토교통부장관 선정 4개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검증작업을 들어간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13일 고시된 표준지 2천87필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지 가격 산정을 완료했다.

군은 검증작업 완료 후 15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주민 열람 및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5월 31일 개별 공시지가를 최종 공시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 9.42% 상승했고, 칠곡군은 이보다 낮은 7.5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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