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4월 12일 까지 개별공시지가 검증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국세·지방세 부과 대상 토지 및 각종 부담금 부과 대상 토지 12만7천425 필지에 대해 다음 달 12일까지 국토교통부장관 선정 4개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검증작업을 들어간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13일 고시된 표준지 2천87필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지 가격 산정을 완료했다.

군은 검증작업 완료 후 15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주민 열람 및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5월 31일 개별 공시지가를 최종 공시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 9.42% 상승했고, 칠곡군은 이보다 낮은 7.59%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