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지역의 역사와 문학을 매개로 문화시민 양성을 위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하는 '시민주도형'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으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문화인력 양성 ▷문화네트워크 형성 ▷시민참여 공모사업 ▷도시재생과 연계한 문화공간 조성 ▷문화도시 브랜드 마케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시민문화와 생활문화 등의 분야에서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시민기획자 등을 공동 구성원으로 하는 시민협의체를 이달 중 보조사업자로 공모·선정,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추진되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가 반영돼 삶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지고 문화도시로서 영천의 이미지도 제고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