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파키스탄 국경 총격전으로 군인 등 7명 사망…긴장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전투기를 동원한 공습으로 전면전 위기까지 치달았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쟁지인 카슈미르에서 다시 충돌해 군인과 민간인 7명이 사망하는 등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일 파키스탄 익스프레스트리뷴 등 현지 매체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양국 군대가 대치한 통제선(LoC, 카슈미르의 사실상 국경) 인근에서 지난 1일 밤부터 총격전이 이어지면서 파키스탄 측 군인 3명과 주민 1명, 인도 측 주민 2명과 민병대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양국은 지난 2월 군사충돌 후 통제선 인근에서 종종 포격전 등을 주고 받았지만 이처럼 사상자가 많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현재 양측의 군사 충돌은 더 확산하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긴장감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