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기공사협회, 4일 엑스코서 '2019 전기공사 엑스포' 개최…대구에서 처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력산업분야 세미나, 경영자 세미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국전기공사협회는 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9 전기공사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한국전기공사협회는 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9 전기공사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한국전기공사협회는 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9 전기공사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력산업분야 세미나 및 경영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을 지휘한 송승환 총감독이 현장을 찾아 강연한다. 전기공사 관련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주최 측은 지난해까지 대전에서 열렸던 해당 행사를 올해 처음 대구로 가져왔다. 대구에서 3일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열리는 등 관련 업계 행사가 늘고 있다는 점이 이유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관계자는 "대구에서 시작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다. 같은 기간에 행사를 열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 대구 개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기공사 엑스포에서는 전기공사 기능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도 함께 열린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 전기업계 기능대회로 지역별로 선발된 기능인들이 6개 직종, 7개 종목에 걸쳐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최우수 선수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고 학생부 수상자에게는 해외 연수 기회도 부여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