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타올 및 침구류를 전문 생산하는 대구의 여성CEO 기업 '구슬립(대표 오지은·사진)'이 세계 5대 스포츠 대회중 하나로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2019 FINA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선수촌에 전 세계 수영선수들이 사용할 타올 및 침구류를 공급한다.
구슬립은 2014년 프리미엄 구스다운 침구 제작을 시작으로 타올도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고가의 프리미엄 침구뿐만 아니라 합리적 가격의 침구류를 제작, 넓은 구매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 2015년부터는 호텔 등 숙박업소에 침구류와 타올을 납품하기 시작했고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납품 계약이 성사됐다.
구슬립은 지난 2015년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도 타올 20만장을 납품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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