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활짝 핀 봄을 맞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구 팔공산에서 풍성한 벚꽃축제가 열린다. 대구 동구청과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대광장에서 '제11회 팔공산 벚꽃축제'를 연다.
개막식이 있는 6일 오후 2시부터는 축제 무대에서 수태골 주차장까지의 이른바 '벚꽃터널' 길 2㎞를 걷는 벚꽃길 시민 걷기대회가 열리고, 팔공골든벨·팔공 100곡·먹거리 플리마켓 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벚꽃과 함께하는 축제 기간 관람객들이 팔공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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