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오전 엑스코에서 현대자동차의 대구경북 협력사 등 모두 50개사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지난달 20일 서울을 시작으로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대구에선 평화발레오와 세원정공, 경창산업 등 50개 협력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채용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행사장은 채용상담관과 동반성장관, 부대행사관 등으로 구성된다. 채용상담관에선 지원자에게 기업 소개와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동반성장관은 현대·기아차의 동반성장정책과 자동차부품산업의 위상을 소개한다.
부대행사관에선 컨설팅과 캐리커처, 자동차 가상현실(VR)체험,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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