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BS1 '추적 60분'에서는 요즘 재수사가 탄력을 얻고 있는 김학의 별장 성폭력 의혹을 다룬다.
이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이 불거져 있는 해당 별장의 위치를 궁금해하는 시청자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뉴스에 강원도 원주 별장으로 소개된 바 있다.
주소는 이렇다.
강원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2118-?.
원주시 소재이지만 오히려 경기도 여주와 가깝다. 강원도 서쪽 끝에 있어 강원도임에도 경기권 지역인 셈이다. 인근 여주에는 골프장이 밀집해 있고 별장 바로 서편으로 남한강이 흐르는 등 별장 입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이곳은 윤중천 전 중천산업개발 회장의 소유였으나 2016년 경매로 팔린 바 있다. 이후 이력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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