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연기 논란' 김하경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 김하경 SNS

발연기 논란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배우 김하경이 실검에 등장해 화제다.

김하경은 현재 KBS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박선자(김혜숙)의 막내딸로 출연중이다.

박선자(김해숙)의 막내딸 강미혜는 어린 나이에 실력 있는 작가로서 문학상을 받은 신인 작가 출신이지만 다음 작품을 쓰지 못하고 엄마의 설렁탕집에서 알바를 하는 캐릭터이다

극중 김하경은 들쑥날쑥한 연기 톤과 미흡한 대사 전달력으로 논란을 빚고있다.

김하경은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지난 2014년 연극 '사천의 선인'과 2015년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하경은 자신의 SNS에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