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애들 생각'이 시청자 관심을 끌며 4월 9일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시작 했다.
'애들 생각'은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그리고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송종국 딸 송지아 등이 패널로 출연해 10대 아이들의 생각을 말하면서 박미선 등 부모세대들과 불꽃 튀는 토크 썰전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애들 생각' 첫 방송 시청률은 2.7% (TNMS, 유료가입)을 기록 했는데 지난 4월 2일 종방한 동시간대 tvN 예능 '나 이거 참' 마지막회 시청률 1.1% 보다 무려 1.6% 포인트 크게 상승 한 것이다.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애들 생각'은 10대 자녀를 둔 부모 세대들이 가장 많이 시청해 40대와 50대 시청률이 각 각 2.3%를 기록했다. 10대들도 관심있게 시청했는데 시청률 1.0%로 20대 시청률 0.6%, 60대 이상 시청률 0.9% 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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