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아이돌 덕후 변신 'H.O.T.→god→동방신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사진.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큐레이터에서 아이돌 덕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10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1회에서는 큐레이터에서 아이돌 덕후까지, 완벽하게 이중생활을 펼치는 성덕미(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미는 열성적으로 전시를 준비했다. 결국 그는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흡족한 미소를 지었고, 퀵 기사에게 자신을 어딘가로 데려가 달라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성덕미가 도착한 곳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차시안(정제원 분)이 출연하는 음악방송이었다.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차시안의 출근길 사진을 촬영한 그는 차시안이 던진 물병을 쟁취해 함박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덕미(박민영)는 덕질을 반대하는 영숙(김미경)에 "내가 누구 때문에 덕질하는데?"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영숙이 "내가 너 그 짓 하라고 학원이라도 보냈어?"라며 황당해 하면 덕미는 "엄마, 덕후는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것 같아"라고 주장했다.

H.O.T.에서 god, 동방신기에 이르기까지 덕미의 덕질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것. 그동안 영숙은 뜨개질 덕질에 심취해 있었다.

덕미는 "덕후 심은데 덕후가 나지 머글이 나겠냐?"라며 웃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