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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본명 '박용규'로 강원 산불 피해복구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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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서준 sns
사진. 박서준 sns

배우 박서준이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11일 오후 복수 매체를 통해 "확인 결과 박서준이 본명으로 직접 1억 원을 기부했다. 따로 회사에 알리지 않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본명 박용규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한 것.

한편 박서준은 영화 '사자' 촬영을 마친 후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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