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가 실검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동료 개그우먼들과 함께 와우(WOW)라는 3인조 여성그룹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으며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통해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10일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mini오빠의 고향에서 세번째 결혼식을.. 농촌 결혼식! 5월18일은 마지막 네팔결혼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은채는 화려한 전통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함께 남편과 함께 꽃가마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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