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수 진실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 씨가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 씨가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 씨가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 씨가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최민수가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최민수는 이날 법정에 들어서기 전 기자들과 만나 "먼저 이 자리에 이렇게 서게 된 것에 대해서 송구한 말씀 드리고 싶다. 제 아내 강주은 씨께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최민수는 "오늘 제가 저에게 내려진 모든 혐의에 대해서는 절대 사실과 다르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법정에서 제 양심의 법에 따라서 철저하게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고 밝혔다.

'상대방과 합의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없다)"며 딱 잘라 말했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최민수는 상대 차량이 자신의 진로를 방해하자 다시 추월해 급제동했다. 상대 차량은 갑자기 멈춰서는 최민수 차량을 들이받을 수밖에 없었다.

당시 최민수는 피해 운전자와 격하게 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거친 욕설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