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인간극장'이 15~12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훤칠한 키에 카리스마를 가지고 모델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가 있다. 김칠두(65세) 씨는 데뷔 1년 차 신인 모델이다. 딸의 응원에 환갑을 넘은 나이이지만, 젊은 시절 접었던 꿈을 펼치기로 했다. 딸의 권유로 모델 아카데미에 등록한 칠두 씨는 한 달 만에 런웨이 무대에 당당하게 데뷔했다.
그에 대한 반응은 뜨거워 요즘 바쁜 날을 보낸다. 그리고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딸과 함께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펴나간다. 화려함 뒤에는 보이지 않는 그늘이 존재하듯이 그의 경제 여건은 여전히 어렵다.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내에게 미안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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