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사제 13일 35, 36회 시청률이 우려했던 하락 영향은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8시 30부터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 대 허더즈필드의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가 열리고 있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경기 후반전과 방송 시간이 겹치는 열혈사제의 시청률 하락이 전망됐다.
그러나 손흥민이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 들지 못하고 벤치에서 출발한데다, 전반전 종료 기준 2대0으로 토트넘이 앞서면서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도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이 경기를 모두 시청하기보다는 열혈사제 본방 사수로 눈을 돌리는 축구팬 겸 시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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