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파타' 우미화 "SKY 캐슬, 시청률 높아 깜짝 놀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파워 FM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쳐

배우 우미화가 'SKY 캐슬'의 뜨거운 인기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연극 '인형의 집, Part 2'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호산과 우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우미화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아들을 위해 한서진(염정아)에게 아부와 치맛바람을 날리는 '도훈 엄마'역을 맡았다. 우미화는 "현장에 많이 나가지 않았는데 시청률이 높아서 깜짝 놀랐다"며 "도훈 엄마 역할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우미화는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푹 빠져서 봤다"며 "도훈 엄마를 시청자들이 기억해주는 게 영광이다"라고 고마워 했다.

"많이 알아봐주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우미화가 "알아보진 않는다"고 답하자 최화정은 "거기서는 센 느낌인데 직접 보면 소녀에 가깝게 여리여리하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