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다큐세상'이 19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개발도상국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착한 기술의 현장을 찾아간다.
개발도상국이 당면한 여러 문제를 장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눈높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첨단기술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설계된 적정 기술이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케냐에는 풍력과 태양열 펌프를 이용해 지하수를 끌어 쓸 수 있는 지속적인 형태의 기술이 보급 중이다. 이 워터 펌프로 물을 편리하게 이용함으로 수인성 질병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가축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이 가능해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사용되는 전통적인 화로는 열효율이 높지 않아 많은 땔나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방글라데시에 신형 요리용 화로(고효율 쿡 스토브)가 보급되고 있다. 신형 화로의 사용은 안전성과 공기오염도 감소시키는 청정사업이다.
한때, 세계의 도움을 받았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기술과 휴머니즘이 조화된 적정기술로 세계 곳곳의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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