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강주은 담배 에피소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라디오스타' 캡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낸 사연을 언급했다.

강주은은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민수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정말 어려웠다. 도를 닦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부 사이가 바뀌는 계기가 오더라"며 "처음 10년은 내가 남편을 위해 많이 내려놓고 맞추며 살았는데 이후 15년간 남편이 나를 위해 내려놓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주은이 담배를 구입한 이야기를 꺼냈다. 강주은은 "어느 순간 여자로서 딜레마에 빠졌다. 스트레스가 갑자기 한순간에 오더라"며 "담배를 구입했다. 남편 앞에서 담배를 꺼내며 도발했다. 시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내자 최민수는 많이 놀란 눈치였다고.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무슨 문제 있어?'라고 물었더니 '아니, 그냥 보는 거였어'라고 하더라. 너무 뭉클했다. 많이 놀랐을 텐데 안 놀란 척 맞춰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