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강주은 담배 에피소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라디오스타' 캡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낸 사연을 언급했다.

강주은은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민수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정말 어려웠다. 도를 닦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부 사이가 바뀌는 계기가 오더라"며 "처음 10년은 내가 남편을 위해 많이 내려놓고 맞추며 살았는데 이후 15년간 남편이 나를 위해 내려놓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주은이 담배를 구입한 이야기를 꺼냈다. 강주은은 "어느 순간 여자로서 딜레마에 빠졌다. 스트레스가 갑자기 한순간에 오더라"며 "담배를 구입했다. 남편 앞에서 담배를 꺼내며 도발했다. 시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내자 최민수는 많이 놀란 눈치였다고.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무슨 문제 있어?'라고 물었더니 '아니, 그냥 보는 거였어'라고 하더라. 너무 뭉클했다. 많이 놀랐을 텐데 안 놀란 척 맞춰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