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스' 강주은 담배 에피소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라디오스타' 캡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낸 사연을 언급했다.

강주은은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민수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정말 어려웠다. 도를 닦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부 사이가 바뀌는 계기가 오더라"며 "처음 10년은 내가 남편을 위해 많이 내려놓고 맞추며 살았는데 이후 15년간 남편이 나를 위해 내려놓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주은이 담배를 구입한 이야기를 꺼냈다. 강주은은 "어느 순간 여자로서 딜레마에 빠졌다. 스트레스가 갑자기 한순간에 오더라"며 "담배를 구입했다. 남편 앞에서 담배를 꺼내며 도발했다. 시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이 최민수 앞에서 담배를 꺼내자 최민수는 많이 놀란 눈치였다고.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무슨 문제 있어?'라고 물었더니 '아니, 그냥 보는 거였어'라고 하더라. 너무 뭉클했다. 많이 놀랐을 텐데 안 놀란 척 맞춰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