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대송면 야산 송전탑 인근서 산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전 "산불 원인과 송전탑 무관"

18일 오전 포항 남구 대송면 야산 송전탑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진압 요원들이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포항시 남구청 제공
18일 오전 포항 남구 대송면 야산 송전탑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진압 요원들이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포항시 남구청 제공

18일 오전 10시 53분쯤 포항 남구 대송면 야산 송전탑 인근에서 불이 나 산림 0.1㏊를 태우고 1시간 30여 분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진압 헬기 3대 등 장비와 인력 16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이날 오후 4시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불은 야산에 위치한 송전탑에서 불과 10여 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전력공사 측은 "산불로 송전탑에 피해는 없으며, 산불 원인과 송전탑과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