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의회 무소속 최훈식, 김광호, 이충원 의원 자유한국당 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의원 전원 입당으로 총 13석 중 자유한국당 11석, 더불어민주당 2석

의성군의회 무소속 최훈식, 김광호, 이충원 의원은 21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입당식을 갖고,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입당으로 의성군의회는 총 13석 중 한국당 11석, 민주당 2석이 됐다.

입당을 신청한 세 의원은 "보수 성향을 지닌 정치인으로서 보수의 위기를 좌시할 수 없었고, 의성군의 발전을 위해 무소속으로서의 한계를 느껴 입당을 결심했다"며 입당 취지를 밝혔다.

이들은 "입당 이후 김주수 의성군수와 소통해 단결된 힘으로 의성군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박영문 당협위원장과 함께 민생을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문 위원장은 "오늘의 입당을 계기로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은 물론 나아가 전국적으로 한국당과 보수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무소속 의원 전원 입당은 박영문 당협위원장의 화합과 소통의 리더십의 산물이며, 협치를 통해 의성군이 한 층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회도 4월 중 운영회의에서 무소속 의원의 입당이 예정돼 있으며, 보수의 결집이 중요한 시기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