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보호위원〈사진〉이 오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박상기 법무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다.
박 위원은 법치주의 확립과 인권증진에 큰 노력을 기울여왔고, 평소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사무국장직을 수행해오면서 수용자 권익과 인권신장 활성화에 많은 힘을 기울여오고 있다.
박 위원은 "최근 들어 발생하는 범죄유형과 양상은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자제력 상실로 인한 범죄가 40%에 달하고 있으며, 순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범죄자가 되지 않아도 될 사람이 전과자로 전락하고 있다"면서 현재 단순한 인성교육으로는 안정적 대책의 한계가 있는 만큼 마인드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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