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 마을' 일자리 사업 4개 팀 선정, 팀당 1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은 안계면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창업할 청년 일자리 사업 4개 팀을 선정했다.

의성군은 창업팀이 분야별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고 수정 창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팀당 창업 사업화 지원금 5천만원, 리모델링 사업비 5천만원 등 1억원을 지원하고 창업교육을 한다.

선정된 청년 창업팀은 협업농장을 운영하며 도농 교류사업을 하고 맥주 양조에 대한 교육과 체험 공방을 운영한다.

또 못난이 과일을 식품업체에 판매하기 위한 온라인 주문시스템과 유통망을 구축하고 잉여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 도마와 유아용 완구, 가구 등을 제작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창업하도록 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용을 창출해 지역사회 버팀목이 되도록 돕는 한편 청년 창업가 육성, 판로 지원, 사후관리로 성공 모델을 확산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