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은도서관, 포항 최초 치매극복선도 도서관 지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부정인식 개선

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포은도서관을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치매극복선도 도서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 도서관' 현판식. 포항시 제공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을 통해 치매예방지식을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심사를 통과한 지역대표도서관을 지정하는 사업이다.

치매극복선도도서관에는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도서 및 추천도서, 간행물을 비치하는 치매전문코너를 운영한다. 또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예방 지식 보급과치매 인식 개선 환경 조성, 치매 교육·문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박인환 건강관리과장은 "매년 늘고 있는 치매환자를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손잡고 도서관의 이점을 활용한 치매극복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 "또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문화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