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한성욱)는 23일 대학 내에서 치위생과 재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했다.
이날 치위생학과 3학년 61명은 선서문 낭독과 촛불 의식을 통해 봉사·희생 정신과 우수한 실력 등을 두루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선서 대표를 한 이연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성실히 실습에 임해 최고의 전문 치과위생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운대 치위생학과는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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