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익령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합류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별종 취급을 받던 여사(女史)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과정을 담은 픽션 사극이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등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전익령은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의문의 여인 모화 역을 맡는다. 모화는 복면을 쓰고 신출귀몰하는 정체불명의 여인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극에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전익령은 최근 OCN '보이스2',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영화 '성난 황소'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전익령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7월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