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홍열)은 지난 23일 지역 내 장애인 200여 명이 참석해 '제39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초청한 창원국악관현악단 문화행사를 가졌다.
힐링콘서트 '국악&연희'란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는 경남에서 처음 설립된 창원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공연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장애인들과의 화합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박홍열 관장은 "장애인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인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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