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의안과는 어디? 경호권(警護權) 발동이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사무처 조직도. 국회사무처
국회사무처 조직도. 국회사무처

패스트트랙 법안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 의안과에 '경호권'이 발동됐다는 소식이 25일 오후 7시 20분쯤 전해졌다.

의안과는 국회사무처 내 의사국 내에 있는 부서이다. 이름 그대로 의안 접수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경호권(警護權)은 국회의장이 회기 중 의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행사하는 권한이다.

국회법에 규정돼 있다. 의원과 방청인 그리고 그밖에 원내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명령하고 물리적으로 강제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45분쯤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당(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합의로 마련한 공수처 법안,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제출코자 국회사무처 의안과를 방문했다.

그러나 법안 접수를 막으려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물리적 저지가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