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현경 측이 악성 댓글 및 게시글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경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30일 "그동안 당사는 오현경을 향해 지속된 악성 댓글과 게시글에도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우인 만큼,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