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오른쪽)와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최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일대는 교육부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원자력에너지융합학과를 운영 중이다. 또한 울진군은 원자력에너지융합기술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진군에 개설한 정규과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고, 군 내 교육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협조하기로 했다.
정현태 총장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선정된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역량을 투입해 울진군과 함께 성인학습자를 위한 원자력에너지 전문가 양성과 교육기반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