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우성, 김하늘, 애틋한 로맨스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JTBC
출처: JTBC '바람이 분다'

1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두 주연배우는 얼굴을 가까이 맞닿은 채 웃고 있다. 하지만 '이 행복이 영원할 것 같았다'라는 문구가 있어, 두 주인공의 미래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 재회한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멜로 드라마다. 이는 '으라차차 와이키키 2'의 후속으로, 오는 27일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